달빛런부터 야장까지…‘야간 경제’ 깨우는 서울시
○ 서울시가 시민의 활동 시간을 야간으로 확장해 도시 매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‘야간경제 활성화‘를 본격 추진 ○ 서울시는 야간경제 활성화 첫 사업으로 여의도·뚝섬 일대에 야영용 텐트 200동을 운영하는 ‘한강 밤핑‘을 지난 1일 시작하였으며, 오는 8월 28일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라 5.8㎞를 달리는 야간 달리기 프로그램 ‘양재천 달빛야행 런‘을 개최 예정 ○ 야간경제 활성화는 민선 9기 서울시의 핵심 정책으로 관광·문화·상권·교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 소비를 골목 및 야간으로 확산하여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함 출처: 국민일보, https://www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9000001993
